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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드라마 금요 드라마 첫사랑 로맨스, 마이 유스 1화 줄거리 내용 후기, OTT 드라마 정보

by godlife24 2025.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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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드라마 정보

JTBC 새드라마

JTBC 매주 금요일 오후 8:50

2025년 9월 5일 첫 방영

총 12부작 

극본 박시현

주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OTT 쿠팡 플레이

 

 

등장인물 관계도

 

마이유스 등장인물

 

 


 

마이 유스 1회 줄거리

 

선우해, 성제연

 

남자 주인공 선우해(송중기), 35세 꽃집 <입춘> 사장

 

마이유스 1화

 

과거 잘 나가는 아역배우였던 우해.

지금은 꽃집을 운영 중입니다.

 

여자 주인공 성제연(천우희), 34세 <필 엔터테인먼트> 팀장

 

제연은 현재 배우 '모태린'의 매니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태린을 넣을 프로그램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PD들을 만나러 다니고,

친한 선배가 잘 나갔던 아역 배우 '선우해'를 섭외해 오면

작년에 그를 위해 기획했던 프로그램에

태린을 넣어주고, 잘 나가는 PD 유제일까지 연결시켜 준다고 합니다.

 

선우해, 고등학교 동창이자 20대 때 그에게 고백했다가

차여서 힘든 시기를 보냈었던 기억이 떠오르는데...

그래도 태린을 위해 어쩔 수 없잖아?

 

우연히 SNS에서 선우해의 꽃집 계정을 보게 되었고

제연은 용기 내어 꽃집 근처를 맴돌고

그렇게 해와 오랜만에 재회하게 됩니다.

 

 

'못 알아보나..?'

 

마이 유스 1화마이 유스 1화

 

"성제연, 나 아직도 너 아는 척하지 마?"

"어..?"

"긍정이야, 부정이야?

반갑다, 잘 지냈어?"

 

제연은 당황하다 대뜸 태린의 이야기를 꺼내며

섭외를 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해와 태린도 고등학교 동창이며

해가 아역 배우이던 시절 태린과 함께

국민 남매로 유명했었습니다.

 

"방송 나오면 가게 홍보도 되고

다 큰 국민 남매 상봉 너무 애틋하잖아요.

선우해가 어떻게 컸을 지도 궁금할 테고 보고 싶고.

꺼리시는 이유 짐작 가는데 나쁘지 않은 기획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추억팔이하라고

별 거 아닌 내 인생 전시하라는데,

거길 좋다고 나가기엔 생업이 바쁜 걸로 합시다."

 

제연은 계속해서 부탁하지만 해는 들은 체하지 않죠.

 

마이 유스 1회마이 유스 1회

 

"너도 보고 싶었어? 내가 어떻게 컸는지?"

"거절 의사 잘 알아들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미확인 미화원

 

선우해를 이용할 방법은 실패 같고,

직접 유제일 PD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제연은 그가 찾고 있다는 소설가 '진무영'을 찾기 위해

진무영의 소설 '미확인 미화원'을 읽어봅니다.

 

대리인을 세워 숨어 지낸다는 진무영.

마이유스 왜금마이유스 1화

 

고등학교 때 해가 제연에게 선물해 줬던 책이 떠올라

집에 와서 찾아보니 그 책도 진무영의 소설이었습니다.

 

마이유스1 회JTBC 새드라마

 

'그러고 보니, 아까 선우해의 손목에 있던 팔찌.

내가 고등학교 때 선물해 줬던 소원 팔찌인데..?

왜 아직까지 그걸?'

 

선우해 송중기마이유스 줄거리

 

 

 

모태린, 김석주

 

마이 유스 오늘의 목소리마이 유스 1회마이 유스 모태린

 

청취자를 초대해 책을 읽어주는 코너 '오늘의 목소리'에

출연해 책을 읽는 34세 김석주(서지훈)

 

차에서 라디오를 듣던 32세 배우 모태린(이주명)

익숙한 목소리에 누군가를 떠올립니다.

 

마이 유스 1회

 

라디오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나가게 된 태린은

오늘의 목소리 코너를 진행 중인 석주의 뒷모습을 보고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마이 유스 1회마이 유스 1화

 

울고 있는 태린에게 왜 우시냐고 묻더니 전화를 받고 나가는 그.

"네 김석주입니다."

"맞잖아, 김석주?

안다는 거야, 모른다는 거야."

 

마이 유스 1회마이 유스 1회

 

한편, 태린에게 온 꽃배달을 받으러 로비로 나갔던 제연은

또다시 해와 마주치게 됩니다.

놀란 해와 달리 태연한 제연.

 

"이거 우연이야?"

"왜 반말이세요. 저 주시면 됩니다."

"다시 모르는 척하는 거야?"

 

배달 인증샷을 찍겠다며 해가 제연의 사진을 찍으려는데

석주가 나타납니다.

마이유스 1회

 

"너 아직도 형 좋아해?"

"돌았냐?"

 

 

해는 제연을 쫓아가 자기 번호를 저장하라며 연락 달라고 말합니다.

"내가 왜?"

"어제 가져간 선인장에 문제가 생겼다던가,

배가 고프다던가"

 

시간 끌려고 선인장 관리법을 직접 말하지 않고

제연의 손에 적어주는 해,

그리고 고등학교 때처럼 다친 해의 손가락을 보고

밴드를 쥐어주며 제연은 '호!'를 외치고 나갑니다.

첫사랑 드라마

 

 

 

진무영 작가

 

마이유스 1화마이 유스 1회

 

 

우연히 유제일 PD를 발견한 제연은 그에게 다가가

자기소개를 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결국, 제연은 제일이 찾고 있는 소설가 무영과

자신이 동창이며 애틋한 사이라고 바람을 잡았고

그러자 제일은 흥미를 갖고 무영과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제연은 유제일 PD의 예능에 태린을 고정으로 꼭 넣기 위해

진무영을 어떻게 데려올지 고민합니다.

그러던 중 제일의 딸이 진무영의 팬이라는 것을 알게 되죠.

 

마이유스 1화새드라마 추천

 

제연은 해를 찾아가 책 '왜금'을 보여줍니다.

출판된 출판사도 사라지고 절판되어 구할 수도 없는 이 소설에

아직도 고등학교 팬이 있다며 한번 만나주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사실 진무영이 선우해였던 것이었죠.

 

"출연도 아니고 팬인데 한번 만나주면 안 돼?"

"그래!"

"이렇게 쉽게?"

 

마이 유스 1회마이 유스 1화

 

제연은 이사님의 호출을 받고 다시 회사로 들어가게 되는데

가기 전, 해에게 장갑을 선물로 주고 갑니다.

 

 

해는 친한 형 이건노(윤병희)의 주점 <만추>에 갑니다.

진무영의 대리인으로 나서주는 형 건노에게

조만간 팬을 직접 만날 거라고 말합니다.

그때 기다리던 제연의 연락이 약속 장소로 도착합니다.

 

마이 유스 1화

 

다음 날, 약속 장소에 도착한 해는

제연이 좋아했었던 꽃을 가져와 제연에게 선물해 줍니다.

 

제연은 손님들이 조금 늦게 도착하실 거라며

만나게 될 팬의 아빠가 PD라고 말해주는데...

 

"날 만나고 싶어 하는 팬이 있어.

그 말을 믿은 내가 천치지."

 

해는 가방을 챙겨 나가 버립니다.

 

 

마이 유스 1화마이 유스 1회

 

"너한테 난 네 일에 건져 먹을 거품 같은 거야?"

"아니, 그럼 뭐 반갑다고 회포라도 풀면 돼?

우리가 그 정도로 의미 있는 동창이긴 했고?"

"그렇다면, 믿긴 하고?"

 

마이 유스 1회

 

마침 그때 일행이 도착하면서 결국 해는 함께 자리하게 됩니다.

문예창작과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는 제일의 딸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해의 팬이라며 그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받고 싶어 했습니다.

 

 

"근데 옛날 그 선우해랑 닮지 않았어요?"

"그 친구 닮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요?"

 

제일은 기뻐하는 딸을 보며 만족했고

제연에게 큰 빚을 졌다며 태린과 함께 미팅을 잡기로 약속합니다.

 

마이 유스 1화

 

그렇게 일정이 끝나고.

 

"넌 나랑 다시 만나서 반가웠던 적이 없는 거 같아.

아까 그 고등학생 보호자가 PD가 아니었어도

내 팬이라고 다리 놔줬을 거야?"

"무슨 말이 하고 싶은데?"

"그냥 궁금해서. 네가 그런 사람인지."

 

마이 유스 1화

 

제연은 고등학생 해가 했었던 말이 떠오릅니다.

"너처럼 반짝이는 애들은 무슨 꿈 꾸나 궁금해서?"

 

"네가 기대한 나는 어떤 사람인데?"

 

제연은 대답은 하지 않고 오늘 시간 내줘서 고마웠다며

앞으로 번창하라는 인사를 건네고 돌아섭니다.

 

마이 유스 1화마이유스 1화

 

혼자 제연이 했던 질문을 떠올리며 생각하던 해가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마이 유스 1화

 

제연의 회사로 달려가 제연을 만난 해는 아까 할 얘기를 다 못한 것 같아 왔다고 말합니다.

 

"아까 그 꽃,

줄기 사선으로 잘랐으니까 그냥 꽂기만 하면 되거든."

"그 얘기하러 온 거야?"

"그, 그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마이 유스 1화마이 유스 1회

 

그때 석주의 엄마이자 대표인 필두(진경)가 나오고,

제연은 급하게 해에게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고 숨습니다.

 

"선우해?"

 

마이 유스 대사

 

"우리 이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

"아니구나"

 

마이 유스 1화마이 유스 1화

 

그때 해가 제연을 껴안습니다.

 

"뭔데?"

"그냥, 반가웠다는 인사.

안녕"

 

마이 유스 1화마이 유스 몇부작

 

"야! 반가우면 밥이라도 사던가.

술도.

열아홉도 아닌데 이젠"

 

인사하고 가려던 해를 불러 세워 제연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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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후기

 

송중기 배우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새로 하는 드라마라 1회 시청해 보았습니다.

근데, 재밌어요!!!!

 

첫사랑을 재회한 이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더욱 기대돼요.

제목이 '마이 유스' 유년 시절을 뜻하는 만큼

앞으로 그려질 이들의 과거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네요.

 

요즘 볼만한 로맨스 드라마를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송중기, 잘생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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