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줄거리 내용, 대사, 의문의 여자 정체ㅣ천국 로맨스 드라마ㅣ새 JTBC 주말드라마

by godlife24 2025. 4. 21.
반응형

천국보다 아름다운

 

 

JTBC 새 주말 드라마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영

12부작

OTT 넷플릭스, 티빙

 

 


 

이전 이야기 보러가기 ↓ ↓ ↓ ↓

 

천국보다 아름다운 1화 리뷰, 대사, 후기, ost 임영웅ㅣ새 드라마 추천, 폭싹 속았수다를 이을 슬

JTBC 새 주말 드라마토요일 오후 10시 40분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영12부작OTT 넷플릭스, 티빙 천국보다 아름다운 인물관계도 천국보다 아름다운 드라마 추천! 1화 후기10점 만점에 10점!1화 시작부

godlife24.tistory.com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줄거리 요약

 

천국에서의 재회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내용

 

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된 해숙과 낙준.

서로 생각한 모습과는 달라 놀랐지만

낙준은 해숙을 기다리며 오직 해숙을 위해 꾸며놓은

집 인테리어, 함께 신고 싶었던 커플 등산화,

푹신한 침대 등 그동안 해숙과 나누고 싶었던 것들을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내용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줄거리

 

두 다리 멀쩡하게 뛰는 모습도 보여주고

해숙도 업어주고...

 

하지만 해숙은 이런 자신들의 모습이

꼭 잘 어울리는 부부보다는 '엄마와 아들'같다고 느껴져 속상합니다.

 

자꾸 함께 있고 싶어하는 낙준을 떼어놓고

혼자 산책 후 생각에 잠겨있던 해숙.

대부분의 사람들이 젊은 모습을 하고 행복해하고 있는데

자신만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같아 보입니다.

 

나 천국에 잘못 온게 아닐까..?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자기 때문에 80세 노파의 모습을 선택했는데

자기가 한 말은 기억도 못하는 것 같아 보이는 낙준

 

"아니 다른 사람들은 다 제2 인생을 사는데 혼자 쭈구렁방탱...!"

 

속상해진 해숙은 혼자 잠자리에 눕는데

낮에 낙준이 뛰어다니며 신나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낙준이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하기로 합니다.

 

 

 

천국 오리엔테이션

 

천국지원센터천국오리엔테이션

 

다음날, 낙준은 자신이 근무한다는 '천국지원센터'에

마침 천국에 새로 와 '천국오리엔테이션'을 들어야하는

해숙을 데리고 함께 갑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센터장

 

"오...하느님!"

 

센터장(천호진)을 본 해숙은 그가 하느님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다시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하려 했지만

그는 하느님이 아니었죠.

 

천국지원센터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첫번째 오리엔테이션에서

천국 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배우게 됩니다.

 

천국은 특권이 아닌, 지옥에 가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그.

그리고 이곳에서도 잘못을 하면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지옥에 가지 않는 법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지옥에 가지 않는 법

 

1. 폭행 금지

2. 심한 욕설 금지

3. 시기, 분노, 질투, 거짓말, 협박 금지

 

 / 욕설 예시 시범으로 보여주시는 배우님 넘 웃기고 매력있더라구요 ㅋㅋ

정지안 배우님이라고 합니다^^ /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천국 곳곳에 CCTV가 많으니 항상 조심하라는 센터장의 말에

해숙은 잔뜩 겁을 먹습니다.

 

이미 나는 하지 말라는 거 다 한 것 같은데...

 

교육이 끝난 후 낙준과 식사를 하러 가는데

이곳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을 상상하면 그대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줄거리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결제는 죽기 전 쌓은 자신의 덕이

천국에서의 마일리지로 쌓여 손등을 찍으면

그 돈으로 살 수 있다고 하자

해숙은 자신에게 쌓인 돈이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다행히 결제에 성공을 했고 해숙은 낙준과 첫 데이트 때 먹었던

돈까스를 구현해냅니다.

함께 그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해숙은 행복해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내용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낙준.

 

"여전히 귀엽다 당신"

"하이고 무슨 하나도 안 반갑네요."
"뀨~ 해숙이 뀨뀨까까 뀨~!"

 

아니라는 말과는 다르게

해숙의 속마음이 계속해서 들키고 말죠.

 

천국보다 아름다운 내레이션

 

"어휴, 건전지 언제 닳어? 고장도 안나나봐!"

 

 

천국보다 아름다운 촬영지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명대사천국보다 아름다운 명대사

 

"해질녘이면 나는 내 움직이지 않는 몸보다

마음이 더 무거웠다.

당신이 나 대신에 혼자 짊어진 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이고, 하나도 안 힘들었네요.

집안에 있는 당신이 더 힘들지.

밖에 나가 콧바람도 쐐는데 뭐.

그래도 나는 해질녘 장보면서 좋았어.

어서 이거 사가지고 집에 가서 당신이랑 먹어야지.

맛있다 그러는 당신 얼굴 볼 생각에 다리가 알아서 달렸어."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대사

 

/ 천국 배경이 너무 예쁘고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려서 정말 천국을 보는 것 같았어요. /

 

 

 

여자의 정체

 

 

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사람천국보다 아름다운 최희진

 

한편, 해숙이 천국에 오고난 후부터

몇번이나 보았던 여자.

한참을 자신을 무섭게 쳐다보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마는데...

해숙은 자신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일까 겁이 납니다.

 

다음날, 또 천국지원센터에 가게 된 해숙은

교육장 문 앞에서 그 안의 젊은 사람들을 쳐다보며 머뭇거리다

자신과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모여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방향을 바꾸어 그곳에 쫓아가게 됩니다.

 

등 뒤에서 기분나쁘게 킁킁대는 남자와

옆에 남자는 계속 실없이 웃으며 공을 해숙의 손에 쥐어줍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바라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만 보죠.

 

도대체 이 사람들 왜 이래?

 

그런데 잠시 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직원이 나타나 어제밤 공공장소에서 용변을 본 사람들을 물었고

저마다 손을 들며 전봇대, 길거리에서 똥, 오줌을 봤다니..!

 

아니 이 나이먹고 왜 그러는거야?

 

주인들이 도착했다는 이야기에 잔뜩 신이난 사람들!

직원을 따라 밖으로 나가는데

 

 

 

ㅡㅡ

 

 

해숙도 강아지인 줄 알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라는 직원을 뒤로한 채

해숙은 휴식 공간에 잠시 앉아 더위를 식힙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천국보다 아름다운 조연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환생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그때 또 눈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자!

이번에는 다가와 해숙의 앞에 앉더니

테이블 위의 물병을 손으로 쳐 쓰러뜨립니다.

 

"쏘냐?"

"왜 이렇게 못 알아봐?"

 

천국보다 아름다운 쏘냐천국보다 아름다운 여자 정체

 

여자의 정체는 해숙이 키웠던 고양이 '쏘냐'였습니다.

고양이처럼 도도한 모습을 한 예쁜 여성이 되어

과거에 아팠던 곳도 멀쩡하다는 듯 귀를 보여주는 쏘냐.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그래도 엄마는 쏘냐한테 너무 고마워.

그때 아저씨 지켜준거 맞지?"

"뭐.. 맘대로 생각해"

"하이고 이렇게 예쁜 여자 애가 됐구나"

"응! 근데 엄마 왜 그대로야?"

"네가 봐도 이상해?"

 

 

 

 

바꿀 수 있을까?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쏘냐에게서도 해숙이 이곳에서 혼자 달라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우울해집니다.

 

그때 해숙을 찾으러 달려온 낙준.

 

"교육 받는다고 하나도 바뀔 것도 없는데"

"왜 또 그 얘기야?"

"당신은 젊어졌으니까 아쉬운 거 없겠지.

당신이 내 맘을 알아?

나도 내 젊음이 그리워.

소중한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버린 내 젊음이 가여워.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르고 또 놓쳐버린 내 젊음이

나도 다시 보고싶다고!!"

 

"아이..그러게 조금만 젊게 왔으면 좋.."

"당신 때문에 그렇잖아!!"

천국보다 아름다운 대사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당신 때문에 내가 이러고 온거잖아!"

"나?? 나 때문에? 내가, 내가 뭐?"

"당신이 그때 나보고 직므이 제일 예쁘다고 했잖아!!"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내가..? 정말...?

혹시 그때 내가 뭐 잠결이었나?"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은 낙준에 해숙은 화가 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속상해하는 해숙을 위해 낙준은 해숙을 데리고 민원센터에 갑니다.

하지만 직원은 한번 선택한 것은 바꿀 수 없다고 사전에 고지했으므로

바꿀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죠.

 

직원 특권, 경로 우대 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려했지만

아무것도 먹히지 않습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그때 해숙이, 자신을 젊게 하는 게 불가능하다면

낙준을 나만큼 늙게 바꿀수는 있는지 물었고

낙준이 당황해합니다.

 

"아니 잠깐만! 젊어지게 하는게 안되면

늙어지게 하는 것도 안되는거 아닙니까?"

 

싫어하는 것 같은 모습에 해숙이 서운해하자

낙준은 다시 이성을 잡습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

 

 

"그럼 차라리, 저를 늙게 만들어주십쇼."

 

그러나 그때 낙준의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우냐...?"

 

 

 

서로에 대한 진심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결국 두가지 모두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포기한 채 집으로 향하는 둘.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낙준이 해숙에게 이야기합니다.

 

"미안해.나 먹여살린다고 여자 몸으로 그런 험한 일 하면서도.

나 그거 다 아는데...

나 모른척 했어.

당신같이 겁 많고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이 나때문에."

"알았어? 어떻게?"

"가끔 오던 요양사분이 내가 다 아는 줄 알고

당신이 시장통에서 물 맞은 얘기 하더라고"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아름다운 노인 낙준

 

"남편이 아내 복이 뒤집어지게 많나보다"

"그게 맞네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명대사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매일 같이 그냥..

당신 우산 챙기라는 소리 밖엔..."

"어쩐지 당신 비 예보는 다 틀렸었어."

"마누라 고생 그만 시키고 얼른 죽게 해달라고

매일 같이 빌었는데 그것도 잘 안되더라고"

"고생 많았어, 당신도 나도."

"미안해...나 같은 놈 만나서"

"왜이래 당신.

나 처음부터 당신 얼굴 뜯어 먹고 살라고 결혼했어.

보기만해도 배불러.

밥 안먹어도 배불러."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해숙이 낙준을 안으며 말합니다.

 

"여기 천국 맞네"

 

 

남편을 찾아온 젊은 여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그렇게 사이좋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낙준이 해숙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며 기대하게 만듭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짜자잔~"

 

그런데 왠 젊은 여자가 서 있습니다.

 

"혹시 고..낙준씨?"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달려와 여자가 낙준을 끌어안습니다.

 

 

"준비한게 이거였냐?"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저 낙준씨만 생각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띵!"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해숙의 이성줄이 끊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해숙을 말리는 낙준에 화가난 해숙은

낙준과 여자의 머리를 잡으며

금지된 욕설을 뱉기 시작했습니다.

 

 


 

 

2화 끝!!

 

 

다음 주 포스팅됩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화 고양이 조연 배우 누구?

 

천국에서 계속 해숙을 노려보던 검은옷의 여자!

출연진 목록에는 적혀있지 않아 

궁금증을 가지셨을 분들을 위해 내용을 넣어봤어요!

 

 

바로 배우 '최희진'님입니다.

 

 

최희진 (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쏘냐 역)

 

캐스팅 찰떡이지 않나요?

완전 고양이상이셔서 고양이 모습과 비교되며 나오니

너무 더 잘 어울려보이더라구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쏘냐천국보다 아름다운 조연

 

 

저는 과거에 좋아했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이런 꽃같은 엔딩'에서

처음 알게됐던 배우라 이미 알고있었는데요.

처음 봤을때 배우 '오연서'님을 닮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후 종종 지상파에서 짧게 짧게 보이셔서 참 반가웠는데

최근에는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힙하게 등에서는

꽤 비중있게 나오셨었답니다~

 

점점 승승장구하시는 것 같아 괜히 뿌듯하네요!

 

 

2000년 6월 30일 생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2017년 웹드라마 '어톡행 시즌2'로 데뷔

키 162cm

B형

ENFP

한국예술종학교 연기과 졸업

 

최근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윤난우' 역을 맡으셨어요^^

 

인스타 아이디 @heee_jjinn

 


 

 

 

 

 

 

 

 

 

 

 

 

 

 

 

 

 

 

 

 

반응형